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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Updated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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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은 매일 아침 청취자 분들께 예배와 묵상을 위한 은혜의 말씀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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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Latest release on Jan 17, 2020

The Best Episodes Ranked Using User Listens

Updated by OwlTail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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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 [1월 18일 안식일 장년기도력] 성경을 연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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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 11:33)

성경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사람에게는 수많은 진리의 씨앗이 숨어져 있습니다. 진리의 보고는 마르는 법이 없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연구할수록 더욱 흥미가 생기고 “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유함은 참으로 깊습니다!”라고 바울처럼 외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매일매일 성경에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감추어진 보화를 찾듯 성경을 연구하십시오. 성경에는 영생의 말씀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 거룩한 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새로운 영광을 찾게 될 것입니다. 진리와 연관된 주제들에 새롭고 소중한 빛을 받았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보기에 성경은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발하게 될 것입니다(5증언, 266).

구원에 필요한 위대한 진리들이 밝은 대낮처럼 분명하게 될 것입니다. …허다한 영혼에게 단 하나의 성경 구절이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는 향기였음이 과거에 입증되었고 미래에도 입증될 것입니다.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하면 새로운 진리의 보화를 발견합니다. 이것은 마음에 밝게 빛나는 보석과도 같습니다(ST, 1906. 7. 11.).
가장 귀한 보물을 발견하고 싶다면 진리의 광맥을 깊이 파십시오. 성경 구절들을 비교하면 그 구절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교훈들을 인생의 원칙과 안내자로 삼지 않으면 진리는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버리지 않은 습관이나 품고 있는 감정, 여러분이 드러내는 정신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이 정죄하고 있다면 그 말씀에 등을 돌리지 말고 여러분의 악행에서 등을 돌리십시오. 그리고 예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깨끗하고 성결하게 하십시오(YI, 1892. 7. 28.).

Jan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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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2: [1월 18일 안식일 어린이기도력] 소망의 사람은 용서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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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마태복음 6장 12절)

베드로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만일 친구가 제게 잘못을 하면 일곱 번까지 용서해 줄까요?” 이렇게 말한 이유는 조금 전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죄를 짓고도 뻔뻔스럽게 뉘우치지 않는 사람이 있거든 한두 사람이 가서 타이르고 그래도 뉘우치지 않으면 교회 전체에 광고를 해서 타이르고 그래도 뉘우치지 않으면 고 하셨지요. 그래서 베드로는 용서를 빌지 않을 때 세 번째에 내쫓으라고 하셨으니까 용서를 비는 사람에게는 일곱 번쯤 용서해 주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어쩌면 베드로는 예수님이 ‘일곱 번까지 용서하다니 네 맘이 참 착하고 너그럽구나’ 하고 칭찬하지 않을까 하고 은근히 바랐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은 베드로의 예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일곱 번만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야 한다.” 일흔 번씩 일곱 번, 곧 하나님께서 나를 사하여 주신 숫자만큼 용서해 주라는 것입니다.
가족, 친구들과 지내다 보면 틈이 생기고 사이가 서먹해지는 경우가 생겨납니다. 그럴 때 손을 먼저 내밀어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예수님의 명령을 실천하는 모습입니다. 상대를 용서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면, 그 미워하는 사람이 내 속에서 나하고 같이 살면서 나를 괴롭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작든 크든 용서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어린이 되기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유사랑(남원교회)

Jan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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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3: [1월 17일 금요일 장년기도력] 어머니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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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내가 구원할 것임이라”(사 49:25)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은 앞에 놓인 거대한 투쟁에서 어떤 부분을 담당해야 할지 궁금해하면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희망과 염려의 감정이 섞인 채 자기 자녀들을 바라봅니다. 근심하는 엄마는 이렇게 묻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태도를 취할까요? 아이들이 영원한 영광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자기 앞가림을 잘하게 하려면 어떻게 준비시켜야 할까요?”

어머니들이여, 여러분은 엄청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악을 행하도록 흔들리거나 영향 받지 않는 품성을 계발하고, 오히려 다른 이들을 바른길로 이끌며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여러분이 도와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믿음으로 드리는 간절한 기도는 이 세상을 움직이시는 분의 팔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모두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은 그리스도인 어머니들의 기도를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애타는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또 최후 투쟁의 두려운 날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을 사탄 공격하도록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단순과 믿음으로 일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시작한 일을 하나님께서 확고하게 다져 주실 것입니다(RH, 1889. 4. 23.).

이 땅에서 행한 일생의 수고는 하늘의 법정에서 칭찬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부모들은 자녀들이 받은 면류관과 두루마기와 하프를 볼 것입니다. …눈물과 기도로 뿌린 씨가 허사로 돌아가는 듯싶지만, 마지막에는 기쁨으로 거둘 것입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ST, 1886. 7. 1.).
위대한 재판관이 “잘하였도다”라고 선언할 때 영원한 영광의 면류관이 승리한 사람들의 머리에 씌워집니다. 많은 이가 우주의 거민이 모여 지켜보는 가운데 그들의 면류관을 어머니를 향하여 들어 올리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어머니는 지금의 저를 만드셨습니다. 어머니의 가르침과 수많은 기도는 제가 영원한 구원을 받는 데 크나큰 복이 되었습니다”(청년, 330).

Jan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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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4: [1월 17일 금요일 어린이기도력]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사랑을 지닌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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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형제들아…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마서 12장 1절)

다섯 살 진혁이는 안식일학교 유치반, 초등학교 2학년 진숙이는 유년반입니다. 이번 안식일에 어드벤처러와 주니어 패스파인더에서 십계명 외우기 대회를 한다고 해서 진숙이는 몇 달 동안 암송을 준비했고, 지난주에는 더 열심히 십계명을 외웠습니다. 오늘도 진혁이는 하루 종일 누나를 쫓아다녔지만 진숙이는 십계명을 외우느라 진혁이와 놀아 주지를 못했습니다. 저녁을 준비하시는 엄마에게 진혁이가 여쭈어보았습니다.
“엄마, 십계명이 뭐예요?”
“십계명은 말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꼭 지키라고 주신 법이란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해. 진혁아, 모세 할아버지 알지?”
“그럼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고 나온 지도자이잖아요.”
“맞아. 하나님께서 그 모세 할아버지에게 십계명을 새긴 큰 돌 판을 두 개 주셨단다.”
“근데 엄마, 저도 십계명을 지켜야 돼요? 십계명에는 어려운 말이 너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 진혁이에게는 아직 어렵게 느껴질 거야. 그런데 예수님이 십계명을 크게 두 가지로 쉽게 설명해 주셨단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고,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거란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도 십계명을 잘 이해하고 지킬 수 있는 복된 한 날이 되기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현서(해남교회)

Jan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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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5: [1월 16일 목요일 장년기도력] 기도 생활의 모본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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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선조들은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위대한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야곱이 아버지의 집을 떠나 타향으로 갔을 때, 그는 겸손하고 통회하는 심정으로 기도했습니다. 밤중에 여호와께서 이상으로 그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여호와는 외로운 방랑자를 귀한 약속들로 위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가는 길 양쪽에 보호하는 천사들이 배치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요셉은 기도했습니다. 자칫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게 하는 영향 가운데서도 그는 죄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순결함과 고결함의 정도에서 벗어나도록 유혹을 받았을 때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라면서 그는 달콤한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기도를 많이 했던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끄는 동안 그들은 수시로 불평과 반역을 일삼았고, 그로 인해 모조리 멸절될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능력의 참된 근원이신 분에게 나아가 이 문제를 여호와 앞에 내려놓았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민 14:20).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방종의 덫으로 이끄는 모든 감화력을 저항할 수 있도록 그에게 지혜와 굳은 결심을 주셨습니다. 심지어 청년의 때에도 강하신 분의 능력을 힘입은 그는 도덕적 거인이었습니다.
…빌립보의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는 잔인한 채찍으로 고통을 받았고 발에는 차꼬가 채워졌지만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자 그들을 구원하도록 천사들이 하늘에서 파송되었습니다. 이 하늘의 기별꾼들이 땅을 밟자 땅이 진동했고 죄수들이 자유롭게 나갈 수 있도록 감옥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BE, 1887. 11.).

***
기도는 전지전능하신 분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줍니다(BE, 1889. 10. 1.).

Jan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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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6: [1월 16일 목요일 어린이기도력] 겉모습보다 더 멋진 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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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언 3장 5절)

맑은 호숫가에서 사슴 한 마리가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고 있었습니다.
‘쭉쭉 뻗은 이 뿔 좀 봐. 정말 멋지군 그래.’
그런 다음 자신의 다리를 보았습니다. 물에 비친 다리는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약하고 형편없어 보였습니다.
‘다리가 이게 뭐지? 툭 걸리면 부러질 거 같고 너무 부끄럽네.’
보기 싫은 다리를 오므리고 있을 때 마침 굶주린 사자가 사슴을 보았습니다. 살금살금 다가와 달려드는 사자를 피해 사슴은 있는 힘을 다해 도망쳤습니다. 도망치는 내내 사슴을 무척이나 괴롭힌 것은 부끄럽게 여기던 다리가 아니라 멋지게 생각한 뿔이었습니다. 자꾸만 나뭇가지에 뿔이 걸려서 하마터면 잡아먹힐 뻔했으니까요. 사슴은 겨우 사자를 따돌리고 나서 거친 숨을 몰아쉬며 안전한 풀밭에 다다랐습니다. 잠시 후에 자신의 다리를 쳐다보았습니다. ‘이 다리가 힘차게 달려 주지 않았더라면 나는 죽고 말았을 거야. 그런데 내가 자랑스럽게 여기던 이 뿔 때문에 하마터면 사자의 밥이 되어 버릴 뻔했잖아.’
단점처럼 보이는 것도 땅에 묻어 버리지만 않는다면 크게 쓰일 한 달란트가 될 수 있습니다. 속 사람이 멋진 사람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크게 유익을 끼칩니다. 오늘도단점 같아 보이는 강점을 크게 활용해 보는 소중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서아린(주문진교회)

Jan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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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7: [1월 15일 수요일 장년기도력] 기도로 하나님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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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 29:12~13)

기도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형식적인 기도와 믿음의 기도이지요. 마음에는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으면서 정해진 틀과 상투적인 말만 반복하는 것이 형식적인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는 언제나 진심으로 원하고 뜻하는 것만 말하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화려하게 늘어놓는 온갖 미사여구는 거룩한 소망을 담은 말 한마디만도 못합니다. 가장 웅변적인 기도라 할지라도 마음의 참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헛된 반복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 들어주리라 기대하면서 친구에게 호의를 구하듯 영혼의 결핍을 표현하는 기도야말로 믿음의 기도입니다.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간 세리는 진실하고 충실한 예배자의 좋은 모본입니다. 그는 자신이 죄인임을 느꼈습니다. 절실한 필요를 깨달은 그는 간절한 소망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

…하나님께 간청을 드린 후에는 우리 자신부터 그 기도에 최대한 반응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까지 하나님이 대신해 주시기를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도움은 요청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비축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도움은 인간의 노력, 열망, 활력과 결합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등반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면 하늘의 암벽을 결코 오를 수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기도를 등한히 하는 상태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해 주는 기도로 올바로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런 조항을 마련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편에서 노력하지 않는다면, 품성의 고약한 특성들이 제거되어 순결하고 사랑스러운 특성이 자리 잡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보여 주신 모본을 열심히 따라가지만 우리가 그리는 선은 삐뚤거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노력을 멈추지 맙시다. …일시적인 실패는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하게 할 것입니다.

, 1887년 11월

Jan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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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8: [1월 15일 수요일 어린이기도력] 소망을 소망되게 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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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5장 15절)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 도마는 제일 의심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이 “내가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겠다.”고 하실 때도 도마는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지, 어떻게 다시 살아난담?’ 하고 생각했습니다. 도마는 솔직했지만 소심하고 겁이 많았습니다. 나중에 정말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자 도마는 예수님 부활한다는 말씀은 잊어버리고 슬퍼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도마! 우리는 살아나신 예수님을 만났다네.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단 말이야.” 도마는 예수님의 손에 생긴 상처에 자기 손가락을 넣어 보기 전에는 믿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자기만 빼고 다른 제자들에게만 나타나셨다는 것도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도마는 믿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얼마 후 부활하신 예수님이 도마에게 나타나셨고 손에 있는 못 자국과 옆구리의 창 자국을 만져 보게 하신 다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는구나. 하지만 보지 못하고 믿은 사람이 더 복이 있다.” 의심 많던 도마는 나중에 아주 큰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믿음과 소망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재이(분당국제교회)

Jan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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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9: [1월 14일 화요일 장년기도력] 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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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요 14:13)

겸손한 마음과 회개의 정신으로 드리는 기도를 그분은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우리의 마음을 여는 것, 우리가 전적으로 의지해야 함을 인정하는 것, 우리의 부족함을 말로 표현하는 것, 고마우신 사랑에 감사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기도입니다(ST, 1886. 7. 1.).
천사들은 진지하고 신실한 모든 기도를 기록합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등한히 할 것이 아니라 이기적인 만족을 제거해야 합니다. 가난의 가장 밑바닥에 처하더라도, 하나님께 인정받는 가장 위대한 자기 부정이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부, 명예, 안락, 우정보다 낫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내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세상적인 관심사에 빠져들게 놔두면 주님께서는 황금과 집과 비옥한 토지라는 우상들을 우리에게서 제거하여 시간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길로 들어서기를 거절한다면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마지막 엄숙한 경고를 전해야 할 기별꾼들이 냉담하고 무기력하고 게으른 자세가 아니라 야곱처럼 열렬하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기도한다면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늘은 그런 사람을 왕자, 즉 하나님과 사람을 이길 힘이 있는 자라고 여길 것입니다(쟁투, 622).

믿음으로 드린 진실한 기도는 간구하는 사람에게 힘이 됩니다. 공중 집회에서든, 가정 예배에서든, 혹은 은밀한 곳에서든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바로 앞으로 이끌리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끊임없이 기도하면 견고한 원칙들을 세우게 되며 가장 강력한 유혹도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충성을 앗아갈 수 없습니다(YI, 1900. 2. 15.).
그리스도 교회 또는 그리스도인 각자에게 가장 위대한 승리는…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밀실에서 진지한 믿음, 고뇌하는 믿음으로 능력의 강한 팔을 붙들 때 얻습니다(부조, 203).

Jan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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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0: [1월 14일 화요일 어린이기도력] 말을 적절히 하는 사람에게는 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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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언 10장 19절)

수다만 떨고 백성을 잘 돌보지 않는 관원이 있었습니다. 관청에서 가까운 연못에는 거북이 한 마리가 살았는데 어느 날 거북이와 친한 백조 두 마리가 와서 말했습니다.
“거북아, 우리 집에 놀러 가자. 우리 집 정말 멋있다.” “가고 싶지만 난 날 수가 없잖아?” “그건 걱정 마. 우리가 데려갈 테니까. 넌 입만 다물고 있으면 돼.” 백조들은 막대기 하나를 가져와 거북이에게 가운데를 물게 했고 양쪽 끝은 자신들이 물고 날아올랐습니다. 한참을 날고 있는데 동네 꼬마들이 떠들어 댔습니다. “야, 백조가 거북이를 매달고 날아간다!” 거북이는 ‘매달고’라는 말에 울컥 화가 치밀어 소리쳤습니다. “난 백조네 집에 초대를 받아 가는 거라고!”
그 순간 거북이는 물고 있던 막대기를 놓쳐서 그만 땅에 떨어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거북이가 떨어져 죽은 곳이 바로 수다쟁이 관원이 있는 관청 마당이었습니다. 거북이가 하늘에서 떨어지자 사람들은 신기한 듯 웅성거렸습니다. 수다쟁이 관원도 아주 신기해하며 “저 거북이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하고 하급 관리에게 물었습니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난 수다쟁이 관원은 큰 깨달음을 얻었고 그 뒤로 말을 적게 하고 생각을 많이 해서 백성을 잘 살피는 지혜로운 관원이 되었답니다.
말을 할 때는 해야 하지만 지나치게 말이 많으면 실수가 생기고 곤란에 빠지기도 합니다. 유익한 말로 하나님께는 영광,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끼치기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강하은(천안동부교회)

Jan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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