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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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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말하는 미술] [말하는 미술]은 약 4주 간격으로 업로드 되는 현대미술에 관한 방송입니다. 현대미술은 ‘본다’는 행위와 감각으로 동시대를 반영합니다. 현대미술의 감각은 시시각각 변하는 동시대의 흐름을 예민하게 포착하고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우리는 현대미술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동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진단하고 성찰합니다. 그래서 바라보고 느끼는 만큼 현대미술을 이해하고 사고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말하는 미술]은 동시대 미술과 여러분 사이의 이런 거리감을 좁히려 합니다. 눈과 귀를 기울여 현대미술의 현장에 다가서고 싶게 만들고, 그 생생한 실천에 관해 여러분과 함께 마디 마디 짚어가며, 현대미술을 통해 보이는 현실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실과 상상력에 관해 말로 나눠보고자 하는 시간입니다. [말하는 미술]은 활자와 이미지로도 여러분에게 다가섭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와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서 이 자리에서 대화를 나눈 작가들의 작품, 전시, 출판, 글을 전해드립니다. [말하는 미술]을 여러분의 검색어로 즐겨찾아보세요. www.facebook.com/talkingmisul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25893684 [말하는 미술]은 언제나 청취자들의 눈과 귀, 아트 스페이스 풀의 도움, [말하는 미술] 운영진과 협력자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집니다. [말하는 미술]은2015년 4월 25일 1회 권병준 편으로 첫 업로드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1회 권병준 편 : 4월 25일 업로드 2회 2014년 미술 전시 편 : 5월 16일 업로드 3회 최정화 편 : 6월 6일 업로드 4회 박찬경 편 : 6월 27일 업로드 5회 김용익 편: 7월 18일 업로드 6회 주재환 편: 8월 8일 업로드 7회 구동희 편: 8월 29일 업로드 8회 파트 타임 스위트 편: 9월 19일 업로드 9회 미술출판 편: 10월 10일 업로드 10회 리슨투더시티 편: 10월 24일 업로드 2016년 11회 2015년 미술총평_1부: 2016년 1월 9일 업로드 11회 2015년 미술총평_2부: 2016년 1월 23일 업로드 12회 백지숙 편: 2월 6일 업로드 13회 이영철 편: 3월 5일 업로드 14회 백현진 편/객원위원 : 맹지영: 4월 4일 업로드 15회 정은영 편/객원위원: 안소현: 5월 7일 업로드 16회 양아치 편/객원위원: 홍이지: 6월 17일 업로드 17회 미디어시티 특별1호: 9월 업로드 17회 미디어시티 특별2호: 2017년 1월 업로드 18회 노원희 편/객원위원 이영욱 19회 민정기 편 20회 2016년 미술계를 돌아보며 21회 페미니즘 미술 편 22회 김학량 편 [말하는미술]은 주변 작가와 미술인의 따뜻한 협력과 격려, 운영진 모두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협력자들 그리고 [아트스페이스 풀]의 도움, 또한 관심있는 분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bit.ly/1zX1qen 사운드클라우드: http://bit.ly/1dcpDbI 페이스북 [말하는 미술] www.facebook.com/talkingmisul 네이버 포스트[말하는 미술]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25893684 연락처: talkingmis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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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말하는 미술] [말하는 미술]은 약 4주 간격으로 업로드 되는 현대미술에 관한 방송입니다. 현대미술은 ‘본다’는 행위와 감각으로 동시대를 반영합니다. 현대미술의 감각은 시시각각 변하는 동시대의 흐름을 예민하게 포착하고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우리는 현대미술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동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진단하고 성찰합니다. 그래서 바라보고 느끼는 만큼 현대미술을 이해하고 사고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말하는 미술]은 동시대 미술과 여러분 사이의 이런 거리감을 좁히려 합니다. 눈과 귀를 기울여 현대미술의 현장에 다가서고 싶게 만들고, 그 생생한 실천에 관해 여러분과 함께 마디 마디 짚어가며, 현대미술을 통해 보이는 현실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실과 상상력에 관해 말로 나눠보고자 하는 시간입니다. [말하는 미술]은 활자와 이미지로도 여러분에게 다가섭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와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서 이 자리에서 대화를 나눈 작가들의 작품, 전시, 출판, 글을 전해드립니다. [말하는 미술]을 여러분의 검색어로 즐겨찾아보세요. www.facebook.com/talkingmisul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25893684 [말하는 미술]은 언제나 청취자들의 눈과 귀, 아트 스페이스 풀의 도움, [말하는 미술] 운영진과 협력자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집니다. [말하는 미술]은2015년 4월 25일 1회 권병준 편으로 첫 업로드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1회 권병준 편 : 4월 25일 업로드 2회 2014년 미술 전시 편 : 5월 16일 업로드 3회 최정화 편 : 6월 6일 업로드 4회 박찬경 편 : 6월 27일 업로드 5회 김용익 편: 7월 18일 업로드 6회 주재환 편: 8월 8일 업로드 7회 구동희 편: 8월 29일 업로드 8회 파트 타임 스위트 편: 9월 19일 업로드 9회 미술출판 편: 10월 10일 업로드 10회 리슨투더시티 편: 10월 24일 업로드 2016년 11회 2015년 미술총평_1부: 2016년 1월 9일 업로드 11회 2015년 미술총평_2부: 2016년 1월 23일 업로드 12회 백지숙 편: 2월 6일 업로드 13회 이영철 편: 3월 5일 업로드 14회 백현진 편/객원위원 : 맹지영: 4월 4일 업로드 15회 정은영 편/객원위원: 안소현: 5월 7일 업로드 16회 양아치 편/객원위원: 홍이지: 6월 17일 업로드 17회 미디어시티 특별1호: 9월 업로드 17회 미디어시티 특별2호: 2017년 1월 업로드 18회 노원희 편/객원위원 이영욱 19회 민정기 편 20회 2016년 미술계를 돌아보며 21회 페미니즘 미술 편 22회 김학량 편 [말하는미술]은 주변 작가와 미술인의 따뜻한 협력과 격려, 운영진 모두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협력자들 그리고 [아트스페이스 풀]의 도움, 또한 관심있는 분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bit.ly/1zX1qen 사운드클라우드: http://bit.ly/1dcpDbI 페이스북 [말하는 미술] www.facebook.com/talkingmisul 네이버 포스트[말하는 미술]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25893684 연락처: talkingmis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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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말하는 미술] [말하는 미술]은 약 4주 간격으로 업로드 되는 현대미술에 관한 방송입니다. 현대미술은 ‘본다’는 행위와 감각으로 동시대를 반영합니다. 현대미술의 감각은 시시각각 변하는 동시대의 흐름을 예민하게 포착하고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우리는 현대미술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동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진단하고 성찰합니다. 그래서 바라보고 느끼는 만큼 현대미술을 이해하고 사고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말하는 미술]은 동시대 미술과 여러분 사이의 이런 거리감을 좁히려 합니다. 눈과 귀를 기울여 현대미술의 현장에 다가서고 싶게 만들고, 그 생생한 실천에 관해 여러분과 함께 마디 마디 짚어가며, 현대미술을 통해 보이는 현실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실과 상상력에 관해 말로 나눠보고자 하는 시간입니다. [말하는 미술]은 활자와 이미지로도 여러분에게 다가섭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와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서 이 자리에서 대화를 나눈 작가들의 작품, 전시, 출판, 글을 전해드립니다. [말하는 미술]을 여러분의 검색어로 즐겨찾아보세요. www.facebook.com/talkingmisul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25893684 [말하는 미술]은 언제나 청취자들의 눈과 귀, 아트 스페이스 풀의 도움, [말하는 미술] 운영진과 협력자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집니다. [말하는 미술]은2015년 4월 25일 1회 권병준 편으로 첫 업로드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1회 권병준 편 : 4월 25일 업로드 2회 2014년 미술 전시 편 : 5월 16일 업로드 3회 최정화 편 : 6월 6일 업로드 4회 박찬경 편 : 6월 27일 업로드 5회 김용익 편: 7월 18일 업로드 6회 주재환 편: 8월 8일 업로드 7회 구동희 편: 8월 29일 업로드 8회 파트 타임 스위트 편: 9월 19일 업로드 9회 미술출판 편: 10월 10일 업로드 10회 리슨투더시티 편: 10월 24일 업로드 2016년 11회 2015년 미술총평_1부: 2016년 1월 9일 업로드 11회 2015년 미술총평_2부: 2016년 1월 23일 업로드 12회 백지숙 편: 2월 6일 업로드 13회 이영철 편: 3월 5일 업로드 14회 백현진 편/객원위원 : 맹지영: 4월 4일 업로드 15회 정은영 편/객원위원: 안소현: 5월 7일 업로드 16회 양아치 편/객원위원: 홍이지: 6월 17일 업로드 17회 미디어시티 특별1호: 9월 업로드 17회 미디어시티 특별2호: 2017년 1월 업로드 18회 노원희 편/객원위원 이영욱 19회 민정기 편 20회 2016년 미술계를 돌아보며 21회 페미니즘 미술 편 22회 김학량 편 [말하는미술]은 주변 작가와 미술인의 따뜻한 협력과 격려, 운영진 모두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협력자들 그리고 [아트스페이스 풀]의 도움, 또한 관심있는 분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bit.ly/1zX1qen 사운드클라우드: http://bit.ly/1dcpDbI 페이스북 [말하는 미술] www.facebook.com/talkingmisul 네이버 포스트[말하는 미술]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25893684 연락처: talkingmisul@gmail.com

Rank #1: 말하는 미술 3.5회 [스며들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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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가가 만든 한 전시에 관한 또 다른 작가의 단상 작가들의 목소리들이 겹과 결을 내는 듯합니다. 많이 회자되는 그 전시, 정서영과 최정화의 1999년 2인전 당시 대안공간 풀(현 아트스페이스 풀)의 기획위원이자 말하는 미술 4회의 주인공인 박찬경 작가의 목소리로 그 단상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낭독: 박찬경 음악: 권병준, 두개의 아날로그 메트로놈과 한개의 디지탈 딜레이, 1998 3회 최정화 편의 부록으로 볼 수도 있구요, 4회 박찬경 편의 예고편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더불어 당시 1999년에 정서영 작가의 모습도 엿볼 수 있겠지요. 이어지는 음악의 주인공은 말하는 미술의 음악 감독이자 1회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가 권병준입니다. 두개의 아날로그 메트로놈과 한개의 디지탈 딜레이, 1998 Two Analog Metronomes and One Digital Delay 정구호 연출, 강혜련 안무의 '수류'의 무용음악 1장 그럼 6월 27일 업로드 될 박찬경 편도 많이 기대해 주십시요.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Jun 20 2015

17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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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2: 말하는 미술 3회 최정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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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말에는 어떤 언어술이 필요할까? 팟 캐스트 "말하는 미술"의 세 번째 시간, '가슴시각개발연구소' 소장이자 미술작가 최정화의 조형언어를 들어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나의 예술이 시작되는 순간들입니다."

Jun 06 2015

1hr 7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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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3: 팟케스트 [말하는 미술] 22회 김학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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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말하는 미술] 22회 김학량 편- 그대에게 가는 길 진행: 우아름 기획: 호경윤 후원: 김용익 김학량은 종종 자신의 위치에 대해 묻습니다. 그가 기획한 전시 , 같은 제목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는 누구인가?”보다는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방향성이 중요해 보입니다. [말하는 미술] 22회는 ‘그대’에게 가고 있는 김학량의 발걸음을 따라 잠시 동행해 봅니다. 시서화를 근간으로 하는 전통의 화두를 놓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예술가로서, 또는 작가이자 비평가, 기획자이자 교육자, 그리고 연구자로서 그의 여정은 다소 복잡합니다. 따라서 이번 방송은 크게 3가지 챕터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 , 두 번째 , 세 번째 . 또한 주변의 미술인들은 김학량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네 분의 말씀을 엿들어 봅니다. 팟캐스트 [말하는 미술] 22회 “김학량 편- 그대에게 가는 길”을 만든 사람들 진행 우아름 출연 김학량 박가희 배종헌 이영준 이정민 기획 호경윤 스터디 김유라 녹음편집 윤재민 이희인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나혜미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홍한나 음악 권병준 장소제공 신도시 도움 아트스페이스풀 후원 김용익 제작 양혜규 / 김학량 (페이스북 sooryoo) 작가, 큐레이터, 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 교원. 동아갤러리,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역임. 기획전시는 (문예진흥원미술회관 2001) (갤러리정미소 2004-2006) (갤러리눈 2007) (2008-2016) 등. 개인전은 1998년 이후 여섯 차례 엶.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e=22396740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22a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Sep 16 2017

1hr 52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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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4: 팟케스트 [말하는 미술] 21회 페미니즘 미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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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페미니즘은 부인하기 힘든, 가장 뜨거운 화두였다. 우리들이 이야기하는 페미니즘은 새로운 것인가? 리부트(reboot)인가? 우리의 생각을 깨고, 행동을 촉진하고, 결국 삶을 바꾸는 페미니즘은 매번 새롭게 도래하는 듯 보인다. 아니면,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처럼 이전 세대 페미니스트들이 시도해보고 싸워왔던 그 현실에 우리 또한 거듭 맞닥뜨리고 있는 것도 같다. 지금의 여성주의 혹은 페미니즘 미술이라는 말 속에 담긴 현실과 희망은 어떤 것일까? 또 이것들은 조금 앞선 시간을 살았던 여성 미술작가들이 분투했던 그 현실과 희망과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같을까? 이 방송은 (1999), (2000),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굵직하고도 세세한 페미니즘의, 소수자적 저항의 목소리를 찾아내 페미니즘 미술, 페미니스트 아트, 반가부장/반정상주의적 문화를 꿈꾸는 청취자들에게 실패, 위안, 유산, 기대의 증거로 전하고자 한다. 기획/진행: 이진실, 예희정, 리타(이연숙), 김진주 후원: 김홍남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Aug 19 2017

2hr 52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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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5: 팟케스트 [말하는 미술] 20회 민정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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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화가들이 그린 그림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말하는 미술] 18회와 20회는 ‘미술’이라 했을 때 흔히들 먼저 떠올리는 낱말, 바로 ‘그림’에 주목합니다. 특히 현실의 모습 속에서 화면과 형상이라는 조형 요소를 고민하고 만들어낸 두 명의 화가를 초대합니다. “...그림은 ...온갖 정서를 부추기는 베일일 뿐이다. … 베일은 마치 해인(海印)과도 같이 인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온갖 만상(萬象)이 그려지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로 모신 주인공은 현실을 걸어가듯이, 눈의 힘으로, 본 것의 간극, 정서, 이야기를 그려내는 작가 화가 민정기입니다. * 20회 객원위원: 미술비평가 신정훈 * 후원: 국제갤러리, 에스펙 디자인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apple.co/1Gt0iXI 팟빵: 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me2.do/Fi6XbLJN 페이스 북: 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Jun 01 2017

1hr 58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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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6: [말하는 미술] 19-2회 2016년 미술계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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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김동규 대담자 : 김익현, 유지원, 홍진훤, 홍태림 후원: PKM, 웰콤시티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May 07 2017

2hr 29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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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7: [말하는 미술] 19-1회 2016년 미술계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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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김동규 대담자 : 김익현, 유지원, 홍진훤, 홍태림 후원: PKM, 웰콤시티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May 01 2017

2hr 54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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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8: 말하는 미술 17-2회 반짝이는 공동체 공개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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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반짝이는 공동체 공개 녹음 커뮤니티 아트에서 성공 혹은 실패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잘하고 있다’는 긍정을 우리는 어디로부터 얻어야 하는 것일까? 타자와의 연대란 정말 가능할까?   공동체 활동 혹은 지역운동이라 할 수 있는 현장에서 작가들은 ‘작가’라는 정체성에 대해 늘 고민하게 되고, 공동체와의 교감이나 연대가 어디까지 가능할지 갈등하게 됩니다. 때로는 실망이나 회의를 겪게 되기도 합니다. 타자는 반드시 시혜의 대상이나 내가 이해해줘야 할 대상이 아니라, 나를 위협하고 억압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연대의 가능성, 혹은 불가능성에 대해 어떤 생각을 나눠볼 수 있을까요? 이번 말하는 미술 17회 미디어시티서울 2016 특별판 2부 [반짝이는 공동체 공개 녹음]은, 혹자는 '지겨운 대명사'라고도한 커뮤니티 아트라는 거대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패널들을 초대해 듣고 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016년 10월 23일 미디어시티서울 2016 전시가 펼쳐졌던 현장에서 미술작가 김용익, 문학/문화 비평가 임태훈, 미학자 양효실, 민중 엔터테이너 야마가타 트윅스터 라고도 불리는 한받 그리고 말하는 미술의 진행자이자 작가/큐레이터인 김진주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나눈 말들을, 이제 청취자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 [공개 녹음] 출연: 양효실, 한받, 임태훈, 김용익, 김진주 일시: 2016. 10. 23.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3층 프로젝트 갤러리 주최: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6 주관: 말하는 미술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apple.co/1Gt0iXI 팟빵: 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me2.do/Fi6XbLJN 페이스 북: 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Jan 09 2017

2hr 19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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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9: 말하는 미술 17-1회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언메이크랩 최빛나 송수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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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언메이크랩 최빛나 송수연 편 #1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우리’는 누구입니까? #2 당신이 하고 있는 작업이 공동체의 일인지, 예술인지, 잘 모르겠는 그때, 당신 옆에는 누가 있나요? 당신 앞에는 무엇이 놓여있나요? 길을 잃은 듯한 그곳은 어디인가요? #3 공동체와 예술 사이에서 수고한 당신, 당신의 자양강장제는 누구 혹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원동력은? #4 당신에 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구 어떤 관계를 맺고, 무엇을 함께 하고,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말하는 미술 17회 미디어시티서울 2016 특별판 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는 예술과 공동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여러 미술인 동료들과의 대화를 미디어시티서울 2016 개막인 9월 1일, 오늘부터 소개합니다.   이 대화를 숙제처럼 대하지 않기 위해서 또 장소적 거리감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려고, 말하는 미술은 전화 통화 녹음을 시도했습니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리는 목소리, 네 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에 귀 기울여 주세요. * 여섯 번째 주인공은 언메이크랩 최빛나 송수연 활동가입니다.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apple.co/1Gt0iXI 팟빵: 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me2.do/Fi6XbLJN 페이스 북: 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Jan 07 2017

15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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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0: 말하는 미술 18회 노원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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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화가들이 그린 그림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말하는 미술] 18회와 19회는 ‘미술’이라 했을 때 흔히들 먼저 떠올리는 낱말, 바로 ‘그림’에 주목합니다. 특히 현실의 모습 속에서 평면과 형상이라는 조형 요소를 고민하고 만들어낸 두 명의 화가를 초대합니다. “‘인생’은 내 작업의 기초 개념이다. 세상의 인생들을 그린다.” 첫 번째로 모신 주인공은 현실의 인간상과 그들의 세상살이 그리고 사건을 그리는 화가 노원희입니다. * 18회 객원위원: 미술비평가 이영욱 * 후원: 국제갤러리, KTB투자증권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Nov 19 2016

2hr 35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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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1: 말하는 미술 17-1회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김인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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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김인규 편 #1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우리’는 누구입니까? #2 당신이 하고 있는 작업이 공동체의 일인지, 예술인지, 잘 모르겠는 그때, 당신 옆에는 누가 있나요? 당신 앞에는 무엇이 놓여있나요? 길을 잃은 듯한 그곳은 어디인가요? #3 공동체와 예술 사이에서 수고한 당신, 당신의 자양강장제는 누구 혹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원동력은? #4 당신에 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구 어떤 관계를 맺고, 무엇을 함께 하고,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말하는 미술 17회 미디어시티서울 2016 특별판 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는 예술과 공동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여러 미술인 동료들과의 대화를 미디어시티서울 2016 개막인 9월 1일, 오늘부터 소개합니다.   이 대화를 숙제처럼 대하지 않기 위해서 또 장소적 거리감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려고, 말하는 미술은 전화 통화 녹음을 시도했습니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리는 목소리, 네 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에 귀 기울여 주세요. * 다섯 번째 주인공은 미술작가이자 교사 김인규입니다.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Sep 09 2016

27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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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2: 말하는 미술 17-1회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예술공간 돈키호테 이명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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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예술공간 돈키호테 이명훈 편 #1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우리’는 누구입니까? #2 당신이 하고 있는 작업이 공동체의 일인지, 예술인지, 잘 모르겠는 그때, 당신 옆에는 누가 있나요? 당신 앞에는 무엇이 놓여있나요? 길을 잃은 듯한 그곳은 어디인가요? #3 공동체와 예술 사이에서 수고한 당신, 당신의 자양강장제는 누구 혹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원동력은? #4 당신에 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구 어떤 관계를 맺고, 무엇을 함께 하고,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말하는 미술 17회 미디어시티서울 2016 특별판 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는 예술과 공동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여러 미술인 동료들과의 대화를 미디어시티서울 2016 개막인 9월 1일, 오늘부터 소개합니다.   이 대화를 숙제처럼 대하지 않기 위해서 또 장소적 거리감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려고, 말하는 미술은 전화 통화 녹음을 시도했습니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리는 목소리, 네 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에 귀 기울여 주세요. * 네 번째 주인공은 예술공간 돈키호테 이명훈 기획자입니다.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Sep 06 2016

28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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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3: 말하는 미술 17-1회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말하는 미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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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   #1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우리’는 누구입니까? #2 당신이 하고 있는 작업이 공동체의 일인지, 예술인지, 잘 모르겠는 그때, 당신 옆에는 누가 있나요? 당신 앞에는 무엇이 놓여있나요? 길을 잃은 듯한 그곳은 어디인가요? #3 공동체와 예술 사이에서 수고한 당신, 당신의 자양강장제는 누구 혹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원동력은? #4 당신에 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구 어떤 관계를 맺고, 무엇을 함께 하고,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말하는 미술 17회 미디어시티서울 2016 특별판 1부 [반짝이는 공동체 오디오 가이드]는 예술과 공동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여러 미술인 동료들과의 대화를 미디어시티서울 2016 개막인 9월 1일, 오늘부터 소개합니다.   이 대화를 숙제처럼 대하지 않기 위해서 또 장소적 거리감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려고, 말하는 미술은 전화 통화 녹음을 시도했습니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리는 목소리, 네 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에 귀 기울여 주세요. * 첫 번째 주인공은 말하는 미술, 말하는 미술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대화를 들어보세요. [말하는 미술]을 들으실 수 있는 경로: 아이튠즈: http://apple.co/1Gt0iXI 팟빵: http://www.podbbang.com/ch/9336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talkingmisul   [말하는 미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경로: 네이버 포스트: http://me2.do/Fi6XbLJN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talkingmisul/   #말하는미술

Sep 01 2016

31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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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4: 말하는 미술 16회 양아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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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14회, 15회, 16회는 큐레이터 특집에 이어, 미술작가 백현진, 정은영, 양아치의 말을 담아보는 작가론 3부작입니다. 말하는 미술은 작년 한 해 8회에 걸쳐 미술작가를 집중 조명하면서 이들의 조형을 말로 기록하고, 번역하고, 쟁점을 들춰내 봤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세 명의 현대 미술가 백현진, 정은영, 양아치가 각각 만들어 내는 조형의 개성을 통해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속뜻에 관해 숙고해보려 합니다. 이 세계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미술작가, 그 속뜻을 찾고, 그 작가들을 지켜보는 관객의 태도 또한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말하는 미술 작가론 3부작. 그 세 번째 주인공은 양아치 작가입니다. 이번 [말하는 미술] 16회는 홍이지 큐레이터께서 객원위원으로 참여해 주셨고, [갤러리현대], 그리고 [하이트컬렉션]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Jun 17 2016

2hr 18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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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5: 말하는 미술 15회 정은영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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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14회, 15회, 16회는 큐레이터 특집에 이어, 미술작가 백현진, 정은영, 양아치의 말을 담아보는 작가론 3부작입니다. 말하는 미술은 작년 한 해 8회에 걸쳐 미술작가를 집중 조명하면서 이들의 조형을 말로 기록하고, 번역하고, 쟁점을 들춰내 봤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세 명의 현대 미술가 백현진, 정은영, 양아치가 각각 만들어 내는 조형의 개성을 통해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속뜻에 관해 숙고해보려 합니다. 이 세계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미술작가, 그 속뜻을 찾고, 그 작가들을 지켜보는 관객의 태도 또한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말하는 미술 작가론 3부작.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정은영 작가입니다. 이번 [말하는 미술] 15회는 안소현 큐레이터께서 객원위원으로 참여해 주셨고, [갤러리 현대], 그리고 [하이트 컬렉션]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May 07 2016

2hr 55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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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6: 말하는 미술 14회 백현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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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14회, 15회, 16회는 큐레이터 특집에 이어, 미술작가 백현진, 정은영, 양아치의 말을 담아보는 작가론 3부작입니다. 말하는 미술은 작년 한 해 8회에 걸쳐 미술작가를 집중 조명하면서 이들의 조형을 말로 기록하고, 번역하고, 쟁점을 들춰내 봤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세 명의 현대 미술가 백현진, 정은영, 양아치가 각각 만들어 내는 조형의 개성을 통해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속뜻에 관해 숙고해보려 합니다. 갈팡질팡, 좌충우돌, 엉망진창, 그가 즐겨 내뱉은 이 말들과 같은 작가 백현진의 생각, 선명한 그의 육성으로 지금 들려드립니다. [말하는 미술] 14회는 맹지영 두산 갤러리 큐레이터께서 객원위원으로 참여해 주셨고, [갤러리현대], 그리고 [하이트컬렉션]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Apr 03 2016

1hr 50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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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7: 말하는 미술 13회 이영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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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11회, 12회 13회는 미술 기획을 조명하는 3부작입니다. 지난 11회에서 ‘기획'이라는 관점으로 이단지 큐레이터, 박가희 큐레이터, 호경윤 기자와 함께 2015년의 미술 전시를 뒤돌아봤고, 지난 12회에서는 백지숙 큐레이터를 모셔서 사회.문화의 변화와 위기 속에서 대응하고 생동하는 큐레이터의 역할과 실천을 읽어내 봤습니다. 이번 [말하는 미술] 13회는 미술 기획 3부작의 마지막 순서로, 이영철 큐레이터를 모셨습니다. 이영철 큐레이터의 궤적을 짚어나가는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말하는 미술] 13회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그리고 [원엔제이]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Mar 05 2016

2hr 11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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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8: 말하는 미술 12회 백지숙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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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는 11회, 12회 13회를 미술의 기획을 조명하는 3부작을 준비했고, 11회에서 ‘기획'이라는 앵글로 이단지 큐레이터, 박가희 큐레이터, 호경윤 전 편집장님과 함께 2015년 전시를 돌아봤습니다 [말하는 미술] 12회는 2016년 기획자 특집 2호로 백지숙 큐레이터를 모셨습니다. 기획자는 단지 전시를 만들고자 작가를 초대하고 돌보는 전시기획자로서의 도구적인 기능을 넘어, 다양하게 이론과 현장을 매개하고자 사회와 문화 사이를 오가는 동시에, 지적으로, 예술적으로 또한 정치적으로 그 담론의 내용과 형식을 프로그램밍하는 자인 듯 합니다. 이 새로운 직업군은 그 짧은 직업의 역사와는 상반되게 포괄적이며 복합적인 기능을 하는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이 직업의 역할과 사회적 가시성은 큐레이터라는 직업을 조금은 실재보다 더 글래머러스하게 만들기도 한 것 같습니다. 비상업적이고 독립적으로 일할 경우, 아직 그 보수나 노동환경이 창작자보다 더 여락할 수 있는 이 직업군의 잠재력은 큼니다. 백지숙 큐레이터를 통해 우리는 기획자라는 하나의 용어 안에 담긴 다양한 기획자의 생태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연구하고 사고하는 문화 비평가, 현장과 담론을 연결하는 독립기획자, 기관을 편성하고 기획하는 기관큐레이터, 글과 출판에 매진하는 텍스트 생산자, 미술인의 생산을 당당하는 교육 프로그래머, 환경과 사회의 공공성에 주목하는 현장 활동가, 대형 전시 행사의 전시감독 등. 13회 백지숙 편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기획자의 다양한 면모와 더불어 한국현대미술계에서 기획자라는 직업군의 진보적 발전상 또한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말하는 미술] 12회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그리고 [원엔제이]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Feb 06 2016

1hr 58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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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19: 말하는 미술 11회 2015년 미술전시 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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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11회 2015년 미술전시 편 2부 2016년, 새해를 맞이해서, 지난 2015년의 미술 전시를 짚어보는 대화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말하는 미술] 11회는 큐레이터 이단지, 박가희, 미술 언론인 호경윤 씨와 함께 전시 기획, 큐레이팅 관점에서 2015년 미술 현장을 돌이켜 봅니다. 이번 방송은 1, 2부로 나눠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부는 개별 전시의 내용를 얘기하며 등장했던 작가들의 활동과 작업적 특성에 관해, 2부는 이슈, 화두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그리고 연이어 현대 미술 기획의 생산자를 조명하는 12회, 13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미술관과 대형 전시로 관심이 쏟아지는 요즘, 현대미술 전시 큐레이팅 3부작이라 할 수 있겠네요. 여러분의 귀를 두드리는 말하는 미술, 11회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그리고 [원엔제이]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Jan 22 2016

1hr 28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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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20: 말하는 미술 11회 2015년 미술전시 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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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미술] 11회 2015년 미술전시 편 1부 2016년, 새해를 맞이해서, 지난 2015년의 미술 전시를 짚어보는 대화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말하는 미술] 11회는 큐레이터 이단지, 박가희, 미술 언론인 호경윤 씨와 함께 전시 기획, 큐레이팅 관점에서 2015년 미술 현장을 돌이켜 봅니다. 이번 방송은 1, 2부로 나눠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부는 개별 전시의 내용를 얘기하며 등장했던 작가들의 활동과 작업적 특성에 관해, 2부는 이슈, 화두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그리고 연이어 현대 미술 기획의 생산자를 조명하는 12회, 13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미술관과 대형 전시로 관심이 쏟아지는 요즘, 현대미술 전시 큐레이팅 3부작이라 할 수 있겠네요. 여러분의 귀를 두드리는 말하는 미술, 11회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그리고 [원엔제이]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어느덧 한국 미술계는 2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대형 전시 혹은 국제 미술 전시로 인한 리듬이 생겨난 듯 합니다. 1부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개인전을 언급합니다. 개인전이라는 작가 활동의 형태, 혹은 전시라는 생태계가 한 작가의 작업적 특성과 긴밀하게 연계되는 전시에 관해 논합니다. 특히 ‘덕질'이라고 요약되는 서브컬쳐, 마이너 문화 코드가 80년대 생 작가들의 감각을 대변하는 현상에서 짙은 세대적 징후들을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이 많았던 작가조차 올해 첫 개인전을 가진 경우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개인전, 전시라는 작가 활동의 한 형태는 지루하게 늘려가기만 하는 경력의 양적 팽창의 대상이 더 이상 아니라는 진단을 내릴 수 있을까요? 또, 무엇보다도 현대 도시의 디지탈화된 일상을 반영하는 영상, 미디어 작품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작업들을 “포스트 인터넷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이 용어가 적당할까요? 기존화법과 다른 이 작업들은 ‘현재 “로딩 중”이다’는 중간 평가로 갈음할 수 있을까요? 전시의 프레젼테이션, 즉 보여주는 형식 또한 이전의 전통적, 관습적인 것을 벗어나 렉쳐 퍼포먼스, 아카이브, 퍼포머티브한 형태로 새롭게 분절되는 양상도 보였습니다. 이런 변화에서 전시를 일회적인 발표의 장보다는, 지속적으로 작업을 실험하고 구조화하고 고민해보는 하나의 단계로 삼는 경향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동시에 ‘신생공간'이라 흔히 불리는, 새롭게 등장한 전시공간들은 이런 실험적 전시와 새로운 작품 경향의의 등장에 촉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전시공간은 이렇게 사회적 미디어, 매개의 장의 성격을 더 짙게 풍기고 있습니다. 대형, 국제 전시 비수기 리듬 속 단체전은 살펴 볼까요? ‘분석적 목차', ‘뉴스킨', ‘성난 젊음', ‘움직이는 구조체-파빌리온 씨', ‘아키토피아의 실험', ‘제작자들의 도시', ‘다시 만나는 세운상가’... 서로 다른 서사를 비정형적 ‘엇박’으로 풀어놓은 듯 합니다. 그리고 미술계에 삶의 터전으로서의 도시와 그 도시를 만드는 건축에 관한 논의가 강한 욕구로 다가왔던 가운데,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서울건축문화제' 같은 대형 건축전들이 등장하기도 했지요. 역시 이번 시간도 일 년이라는 시간을 충분히 헤아리기엔 부족한 시간이지만, 2015년 미술 전시의 핵심을 놓치지 않으려는 대담자들의 열정과

Jan 08 2016

1hr 15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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